18:26 [익명]

기분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중2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요즘 기분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사실 학교를

안녕하세요 이제 중2 올라가는 여학생입니다요즘 기분이 너무 자주 바뀝니다사실 학교를 가면 행복하고 재밌어요그리고 학원에 가면 기분이 나쁘지는 않습니다집에만 오면 기분이 나빠지는것같아요솔직히 나빠지는 이유가 다 부모님의 공부 압박감인것같아요원래부터 눈물이 많은 편이에요그래서 엄마 아빠가 아무렇지 않게 하는 말들이 저에게 상처가 되어요그래서 그런 말만 들으면 밤 까지 혼자서 안들리게 이불안에서 끄윽끄윽 이러면서 울어대요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요그냥 털어놓으면 될 것이지 항상 혼자서 마음을 썩혀요어떻게 해여할까요 거의 일주일에 한 번씩은 이러는것같아요삶이 싫어요이게 사춘기인지 우울한건지 구별이 안가요조언 드리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사춘기라기보다는.. 좀 혼자있는걸 많이 안좋아하시는거 같아요.. 친구랑 어울리는거 좋아하고 남의 간섭보다는 좋은 소리만 하는 그런 친구랑 같이 어울리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그게 나쁜건 아닌데 혼자만의 시간동안 학교나 학원을 가기 위한 충전시간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며 바꿔보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혹시 혼자 있는걸 안좋아하시는 성격이신가요..? 더 궁금한건 추가질문이나 댓글 주세요!

회원가입 혹은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보입니다